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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환

설립 초기에는 일본 日榮化工株式会社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국내 지사 겸 총대리점 형태로 사업을 시작하여,일본 산업용 
소재의 국내 공급 및 기술 대응을 수행하며국내 제조·전자 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신뢰를 축적해 왔습니다.

해당 일본 파트너사는 2019년 日榮新化株式会社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영문 사명은 NEION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씨에프테크놀리지(주)는 이러한 사명 변경 이후에도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산업 현장 중심의 소재·기술 대응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간의 산업 현장 경험과 소재 유통·기술 대응 노하우를 
바탕으로,당사는 2024년 초 신규 연구개발을 통해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단순 유통 중심의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첨단 기능성 
필름 소재를 직접 개발·제조하는 기술 중심 기업으로사업 방향을 
재정립하였습니다.

핵심기술

현재 씨에프테크놀리지(주)
수소화 그래핀(Hydrogenated Graphene)
수계 폴리우레탄(Water-based Polyurethane)을 융합한 복합 소재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폴더블 디스플레이 및 차세대 전자산업용 고내구성 기능성 필름을 개발·제조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기술은 반복적인 굽힘 환경에서 발생하는
응력 집중, 표면 손상, 계면 열화와 같은 구조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완화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기술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    수소화 그래핀 기반의 고분자 친화적 분산 기술
•    수계 폴리우레탄 복합화를 통한 친환경·고탄성 필름 설계
•    기능별 역할을 분산한 멀티 레이어 구조 설계
•    장기 반복 폴딩 환경을 고려한 내구·복원 중심 소재 설계

이러한 기술적 접근을 통해,
씨에프테크놀리지(주)는 기계적 내구성과 광학 특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차세대 기능성 필름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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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주요 제품으로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구조에 최적화된
CFT-GU 시리즈가 있으며,각각의 제품은 기능별 역할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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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GU50 : Zero-Tack 보호층 (비점착·표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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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GU10 : Self-Healing 점착층 (자가치유 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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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GU10 : Self-Healing 점착층 (자가치유 OCA)
해당 제품군은폴더블 디스플레이용 기능성 필름,플렉시블 전자소자 보호·접착 소재,
고내구 산업용 기능성 필름 및 테이프 등  다양한 전자·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